부산교육연구소

[나락한알]언니야들, 권정생을 만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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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,470회 작성일 16-05-23 10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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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 "나락한알 담론(談論)"에서는 무위당 선생님의 『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』을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또 함께 원주기행을 다녀왔습니다. 
이번에는 권정생 선생님의 책을 함께 읽습니다. 

5월31일~6월21일까지, 매주 화요일 10시30분~12시30분 
 
권정생 선생님의 생활과 단상을 서술한 산문집 『우리들의 하느님』을 함께 읽습니다. 
아동 문학가가 아닌 사상가이자 우리들의 선생님, 권정생 선생님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하시는 누구나 오셔서 함께 생각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 
참가비는 없지만 책은 준비하셔야하는데요. 혹시, 책을 구하기 어려운 분들이 계실지 몰라 나락한알에서 미리 구입해두겠습니다. 오셔서 나락한알에서 책을 구입하셔도 좋겠습니다.  
 
p.s.  안동기행에 참여하실 분들은 따로 신청 받겠습니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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